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뉴스21일간=임정훈]
MG일산새마을금고(이사장 박학천) 임직원은 2월 11일(수) 오후 2시 30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하여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세대를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세대에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학천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남혜진 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MG일산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 지원뿐 아니라 봉사활동에도 함께해 주신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명절 지원이 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