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가 오는 10월1일부터 2주간 열린다.
정부는 이 기간동안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길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는 백화점 71개점, 대형마트 398개 점포, 편의점 약 2만5천여개의 점포 등 모두 2만 6천여 점포가 참여 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통시장, 가맹점들도 동참한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마지막주 금요일을 말한다.
이날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세일기간은 미국의 연간 소비금액의 20%가 발생하는 만큼 큰 영향력이 있다.
한국은 미국의 벤치마킹하여 정부에서 대규모 세일 행사를 기획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