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교통·편의·안전·물가·나눔을 핵심으로 한 <5대 추석 종합대책>을 가동합니다.
특히 25일부터 30일까지는 교통, 의료, 풍수해, 소방안전, 물가, 5개 분야별 대책반을 포함하는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비합니다.
① 귀성·귀경·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
② 의료·쓰레기 수거 등 ‘편의 대책’
③ 풍수해 및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대책’
④ 추석 성수품 ‘물가 대책’
⑤ 취약·소외 이웃 ‘나눔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