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클래식으로 듣는 가왕 조용필 음악 ‘그 겨울의 찻집’ 공연이 23일 충북 제천시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조용필의 대중음악을 벨라루체 여성중창단과 아리랑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세미클래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김동문 상임지휘자, 소프라노 이세진, 오보에 이현호, 첼리스트 우선영, 대금 오경수, 테너 이규철, 국악인 김경기, 기타리스트 최화선씨가 출연한다.
대중음악의 전설로 각인되는 조용필의 주옥같은 음악들을 세미클래식 정서에 맞게 창작 편곡해 선보인다.
아리랑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00년 순수 민간악단으로 출범해 창단 이래 28회의 정기연주회와 400여회가 넘는 초청연주회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