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 제천·단양지역의 총선 주자로 거론되는 김기용 전 경찰청장이 22일 제천에 ‘제천·단양 미래발전연구원을 개원했다.

연구원은 제천시 의림대로 186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 전 청장은 개원식에서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기용 이사장은 “제천·단양 미래발전연구원은 뜻있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제천·단양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한 현안을 토의하고 새로운 정책대안을 연구해 보자는 취지로 창립했다”며 “현 시점에서 지역 주민들이 시급히 원하는 정책과 지역사회의 미래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고민하고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연구원은 향후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대학교수나 전문가들을 초빙, 일반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세미나와 토론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공감하는 정책들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의 미래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연구원이 수행할 과제를 발표했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고령시대에 부응하는 내실 있는 노인복지▲ 저소득층, 여성, 결식아동․장애인 등 취약계층 복지▲ 지역 내 청년일자리 확대와 청년인재 육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 만들기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