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광주광역시는 사회복지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들에게 복지 철학과 정책을 전달하고, 지역에서 이를 구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광주목민관복지학교’ 제2기를 오는 10월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가 먼저, 광주복지를 상상하자!’라는 주제로 ▲10월1일 DJ정부시절 시민사회비서관을 지냈던 신필균 강사의 ‘지방정부에서 보편복지를 상상하다’ ▲6일 임성규 서울복지재단 대표이사의 ‘사회복지공무원 무엇을 상상할 것인가?’ ▲14일 이용교 광주사회복지사협회장의 ‘공적전달체계와 민간전달체계의 네트워크’와 엄미현 광산구 복지시설지원단장의 ‘광역시와 자치구의 복지상생’ ▲22일 박구용 전남대 철학과 교수의 ‘철학으로 복지를 상상하다’ ▲28일 표경흠 웰펌 대표의 ‘복지행정가와 복지행정’으로 진행되었다.
학습 의지를 높이기 위해 최대한 자유롭고, 개방 분위기로 휴식 시간에 다양한 웃음 공간도 제공할 계획이다.
참석 대상은 시와 자치구 공무원, 복지 관련 공직자 등 110여 명이며, 10월1일부터 28일까지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주 1회씩 총 5회 운영한다. 강연은 사회복지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가 맡고, 누구나 현장에서 등록하면 수강할 수 있다.
지난해 열린 광주목민관복지학교 제1기는 ‘복지, 그 근본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총 1348명이 참석했다.
이영민 시 사회복지과장은 ‘내년에도 광주목민관복지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참가 대상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시민 등으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공직자와 시설종사자‧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학습의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