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또 회사로 돌아와 아직까지 명절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명절증후군이란 즐거운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가 극심해져 정신적 육체적 피로감이 쌓이고, 심하면 현기증 호흡곤란까지 일으킨다.
명절증후군을 가장 많이 겪는 사람은 주부이다. 연휴 내내 친척들의 식사와 다과 준비 그 후 뒷정리까지 하다보면 맘 편이 앉아 쉴 시간도 없다.
이 때문에 명절이 다가오면 느끼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명절이 끝난 후 육체적 피로감이 합쳐서 우울증이 심화되는 것이다.
또한 장시간 고속도로 운전으로 목, 어깨 등 통증이 생기고 피로가 누적되게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통과 비슷한 식사시간과 수면시간을 유지해야된다. 또한 가사는 가족들과 분담하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피로가 쌓이는 것이 방지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