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담양에서 오는 31일까지 펼쳐지는 가운데, 전남 시군에서 재능기부 차원에서 다양한 공연을 지원하며 박람회 성공개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박람회조직위는 박람회장 내 동문 체험무대에서 지난 5일 보성군의 소리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22일까지 9개 시군에서 재능기부 한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7월 제5차 전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국제행사로 열리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시군에서 문화예술 공연 1팀 이상을 재능기부 할 것을 합의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이에, 첫 공연으로 보성군 ‘소리공연’이 무대에 올라 판소리와 가야금병창이 관객들에게 선보였으며, 이어 8일에는 나주시립국악단에서 전통국악과 무용 공연을 펼친다.
이 밖에, 목포시와 곡성군, 광양시, 순천시, 장성군, 여수시, 해남군 등에서도 합창단 및 부채춤, 타악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대나무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