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한 해 뜨겁운 이슈가 되었던 담뱃값인상.
올해 1월1일부터 담뱃값인상이 시작되면서 금연캠페인이 일어났다.
10월을 맞이하는 지금 금연 열풍은 절반으로 뚝 떨어진 상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월 16만명이상이 금연클리닉에 등록하여 금연 상담 및 금연보조제를 지급 받았다. 하지만 지금 3만여명으로 그 수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그로 인해 담배 판매량 또한 예년 수준을 회복하며 정부가 거둬들일 세금이 10조원가량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내년 12월부터는 담배에 경고 그림을 넣는것을 의무화 하면서 금연에 대한 경각심을 불어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