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당진시는 13일 관내 대호호, 석문호, 삽교호에서 지역주민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자개 종묘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방류는 내수면에 수산자원을 조성을 통해 어민 소득 증대와 함께 환경오염 등으로 사라져가는 내수면 토산 어종 보전 및 자연생태계 복원을 위해 추진됐다.
지역에서 빠가사리라 불리기도 하는 동자개는 맛이 좋아 매운탕, 찜, 어죽 등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어민 소득에 도움이 되는 고부가가치 어종이다.
이날 방류한 동자개는 부화한지 100일 정도 지난 4Cm 크기로, 방류에 앞서 수산동물 전염병 검사기관의 질병검사에 합격한 건강한 우량 종묘다.
시 관계자는“내수면 자원 증강과 자연생태계 복원을 위해 수역별 특성에 적합한 내수면 토산어종을 선정해 방류사업을 꾸준히 실시하고, 토종어류 보호와 불법어업 금지에 대한 지도·홍보를 병행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내수면에 방류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총 1억6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뱀장어, 참게, 동자개 등 총 56만마리를 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