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11시 평택시 서탄면에 있는 우체국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들어와 수납책상위에 놓인 돈 뭉치를 가지고 달아났다.
오토바이에 헬멧을 쓰고 나타난 괴한의 정확한 인상착의는 파악되지 않았다.
우체국 관계자는 "동남아계열의 외국인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위협했다."고 말했다.
또한 괴한이 훔쳐간 돈 뭉치의 액수는 약200여만원정도라고 밝혔다.오늘 오전 11시 평택시 서탄면에 있는 우체국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들어와 수납책상위에 놓인 돈 뭉치를 가지고 달아났다.
오토바이에 헬멧을 쓰고 나타난 괴한의 정확한 인상착의는 파악되지 않았다.
우체국 관계자는 "동남아계열의 외국인이 흉기를 들고 들어와 위협했다."고 말했다.
또한 괴한이 훔쳐간 돈 뭉치의 액수는 약200여만원정도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