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지난달 26일 새벽 부산광역시 북구에 쓰러진 채 발견된 A(45)씨가 인근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지만 16일 오전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발견되기 3시간전 인근의 한 주점에서 다른 남성과 폭행 시비가 붙어 경찰서를 찾았던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진상을 밝히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
지난번 '부평 묻지마 커플 폭행', '부평 패싸움' 등 술을 마시고 취한 채로 폭행이나 싸움을 하게되면 심신미약이란 이유로 그 형이 줄어지거나 감해지기도 한다.
과연 이런 사건들이 술로 인한 심신미약이 적용이 될 수 있는지 다시한번 돌이켜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