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책자금 대출 금리를 3.0%에서 2.7%로 0.3%p 인하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기업의 자금난을 고려해 정책자금 대출이자를 지속적으로 인하하고 있고, 지난해 하반기 3.66%에서 올해 3.0%로 인하한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인하하게 된 것이다.
전남지역 중소기업 자금 지원 규모는 2천 400억 원이다. 이번 인하 조치는 시설자금 대출 금리 3.0%를 2.7%로 0.3%p 인하하고, 운영자금에 대해서는 2.5%~3.0%의 이자를 지원해 기업의 창업과 투자를 촉진하고 있다. 중소기업은 연간 1억 8천만 원의 이자부담을 덜 수 있다.
최종선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이번 정책자금 대출 금리 인하조치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이 경쟁력을 갖춰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자금 지원, 기술 개발, 판매 촉진, 수출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