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전남 광양시 다압면 주민과 경남 하동군 주민들이 문화를 통한 소통을 이루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다압면에서 활동하는 “문화공간고시내길39” 예술단체는 지난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영호남 참여자 20여 명과 작가 4인이 참여하는 ‘섬진강, 마주보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남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고, “문화공간고시내길39” 예술단체가 주관이 되어 참여자들에게 바느질, 목공, 민화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문화의 장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만든 예술작품들을 활용하여 오는 11월 6일(금) 오후 2시, “문화공간고시내길39” 야외전시장(광양시 다압면 고시내길 39)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7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한편 ‘섬진강, 마주보다’ 프로그램 일정은 홈페이지(www.sumjinri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공간고시내길39” 사무국(070-7538-442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