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전남 인구는 5월 171명, 6월 255명, 7월 408명, 8월 563명, 9월 793명, 10월 1천 214명이 늘어 올 들어 그 증가폭이 계속 커지고 있다.
이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조성으로 인구 10만 명 돌파를 앞둔 나주시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타 시도 순유입 1천 312명)과 순천, 광양, 목포 등의 인구 늘리기 정책 및 신규 아파트 분양 등이 한몫 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대별 증가 인구는 그동안 고령인구(65세 이상)가 주를 이룬 반면 지난 8월부터는 생산가능인구도 8월 407명, 9월 552명, 10월 1천 135명 등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올 들어 타 시도로부터의 전입이 크게 늘고, 특히 청장년층 인구가 3개월째 증가한 것은 활기, 매력, 온정이 넘치는 전남의 가치가 많이 알려진 것도 한 원인”이라며 “앞으로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