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안성시 일죽면 복합행정센터(일죽면 금일로 433) 준공식이 13일 오전 11시 복합행정센터 신청사에서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한 김학용 국회의원, 유광철 안성시의회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준공식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노래교실과 풍물반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및 기념식수, 테이프커팅, 청사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일죽면 복합행정센터는 2013년 12월 30일 착공하여 2015년 7월 18일까지 19개월여 간 총 5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건립되었다.
신청사는 대지 3,188㎡에 건축연면적 2,730㎡ 규모로 면사무소, 도서관, 보건지소, 농업인상담소가 함께 위치하고 회의실, 주민사랑방, 강당, 문화강좌 실, 도서관 등 각종 문화시설 및 편의공간을 두루 갖추었다.
특히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하여 청사운영비 절감 및 자연환경 보존까지 고려한 친환경 건축물로 건축돼 명실 공히 일죽면민의 복합행정센터로서의 기능과 복지센터로서의 구심체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9,000여 일죽면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복합행정센터 준공으로 앞으로 일죽면이 동부권 발전의 중심체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면소재지 정비 사업을 비롯해 청미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각종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많은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어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