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동절기를 맞아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 동안 노숙인 보호대책 중점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올해 겨울철은 기온의 변동 폭이 크고, 평년보다 강설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절기 한파 등에 대비하여 거리 노숙인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노숙인 동절기 보호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주 2회 공원이나 전철역 주변 등에 대하여 주간 순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야간 단속조를 편성하여 10시까지 순찰을 계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주에는 상록수역 고가 아래에서 몸이 불편한 노숙인을 발견하여 서울에 있는 요양병원으로 이송 조치를 했다”며 “앞으로도 열악한 처지에 놓여 있는 노숙인들에 대해 쉼터 입소를 유도하는 등 노숙인 보호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