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2016년 제5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해남 개최를 앞두고, 구호, 표어, 포스터, 엠블럼, 마스코트 등 대회 상징물을 확정했다.
지난 19일 열린 전남체전 상징물선정 심의회 결과 구호와 표어는 “땅끝 해남에서! 세계로 뻗는 전남” 과 “힐링시티 해남에서 하나되는 꿈의체전” 이 당선작으로 선정 됐다.
또한 포스터, 엠블럼, 마스코트 부문에서도 각각 당선작 1점, 가작 1점씩을 선정, 총 11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분야별로 200만원(구호 70만원, 표어 50만원), 가작 50만원(구호, 표어는 3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선정된 각 작품은 내년 제55호 전라남도체육대회의 각종 홍보 및 대회 상징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55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해남군에서 내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22개 시군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열전의 한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