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목포시가 동절기 제설작업의 철저한 대비로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25일 겨울철 제설 기동반 발대식을 갖고 장비점검과 아울러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박 시장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장비와 자재 점검을 철저히 해주기 바란다. 완벽한 설해 대비 대세 구축과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시는 관내 도로 총 444km 중 주요 간선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염화칼슘 540톤, 제설용 소금 670톤을 확보했다. 제설차량은 내년 2월말까지 6대를 상시 운영하고, 강설량에 따라 4단계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편성했다. 또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에 모래 적사함 294개소를 지난달까지 설치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지만 시민들께서 내 집 앞 눈쓸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간선도로 불법주정차로 인해 신속한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있으니 시민들의 자율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