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지도자 목포시연합회(회장 정수관) 회원 1백여명이 지난 11월 제주도에서 목포 관광을 홍보했다.
지구온난화에 대비해 작물기술을 목포시 농업지원센터에서 교육받고 있는 회원들은 제주도 선진지 견학 중 관광홍보대사로 활동했다.
회원들은 온난화대응 농업연수센터, 서귀포시 농업기술센터, 무인도세섬, 돌문화공원, 성읍전통초가마을, 올레길 등지에서 목포관광 알리기 책자와 팜플렛 1천여부를 배부하며 목포를 널리 알렸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타 지역 행사 참석, 견학시 목포 관광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