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호남과 영남 지자체장들이 하루 차이를 두고 지역 교류를 이끌어 눈길을 끈다. 교류 수단은 ‘특강’이다.
지난 2일 광산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는 박삼석 부산 동구청장 초청 강연이 열렸다.

박 구청장은 ‘일어서고 또 일어서고’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포기 않고 역경을 하나하나 극복해왔던 자신의 인생 역정과 부산 동구의 미래 비전을 말했다.
이에 앞서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부산 동구의 초청을 받아 지난달 30일 부산 동구청에서 ‘자치가 진보다’를 주제로 강연했다. 민 구청장은 “스스로 다스려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자치공동체가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좋게 만든다”고 부산지역 공직자 300여 명에게 주제의 의미를 설명했다.
민 구청장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더불어락 복지관 ▲클린광산 협동조합 ▲공익활동지원센터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사례를 설명하며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광산구의 노력을 소개했다.
민 구청장은 “지시자, 계도자가 아니라 조정자, 촉진자, 기획자로서 활동해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도시의 관계를 더 좋게 정립하는데 공직역량을 동원하자”고 부산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