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지난 9일 송정역 앞 광장에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구청 신규직원 200여명과 함께 배려 교통문화 실천 운동 ‘SOS 1000만 명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배려 교통문화 실천 운동은 10대 교통문화실천을 위해 법무부가 추진하고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주관하는 범시민운동으로 운전자들이 서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달라는 내용의 캠페인 송을 배경음악으로 참가자들과 배려춤 춘 뒤 동영상을 SNS에 올리고 다음에 이어받을 단체나 개인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민 청장은 지난 30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에게 추천을 받아 진행하게 됐으며 참가자 모두 노란색목도리를 두르고 캠페인송에 맞춰 배려춤을 췄다.
노란색목도리는 수거하여 외국인근로자센터 등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민 청장은 “광산구는 지방자치단체 중 교통안전지수가 가장 높은 곳이다.
구민의 노력으로 교통사고와 교통사망자수가 감소하는 등 교통안전수준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운전자가 교통약자와 보행자를, 대형차가 소형차를 배려하는 교통문화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민 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박삼석 부산동구청장과 강정기 KBS광주총국장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