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 동구는 최근 제238회 동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예산안 심의를 거쳐 올해 예산보다 11.5% 증가한 2,388억 원을 2016년도 예산으로 확정했다.
이 중 일반회계는 2,077억 원, 특별회계는 311억 원으로 편성됐다.
일반회계 분야별 예산을 살펴보면, 먼저 ‘문화로 먹고사는 동구’에 충장축제 등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조성 등 관광기반시설 확충 지원, 다목적체육관 건립, 문빈정사 소장전적 등 문화재 보존 및 계승 등에 63억 원을 편성했다.
‘젊은이가 돌아오는 동구’를 위해 도시재생 선도지역 사업, 공·폐가 정비, 가로·보안등 및 경관조명 관리, 노후 서민아파트 지원, 칠전마을 소하천정비, 선교저수지 경관개선, 명상 숲 조성 등에 110억 원을 편성했다.
‘일자리가 넘치는 동구’를 위해 남광주해뜨는시장 아케이드 보수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향토핵심자원 사업화 시범사업, 우수외식업지구 육성 등에 38억 원을 편성했다.
‘더불어 함께 사는 동구’를 위해 일반 생계급여 등 국민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노인·장애인·저소득주민 생활안정 및 재활자활지원, 아동복지시설 등 운영지원, 생활쓰레기 수집운반 대행 사업비, 음식물류 폐기물 위탁처리비 등에 1,270억 원을 편성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동구’를 위해 민방위 역량 및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평생학습도시 조성,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국가예방접종 실시 등에 596억 원을 편성했다.
동구 관계자는 “법정·의무적 경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자체수입은 미미하여 재정여건은 어렵지만“주민복지·도시재생 등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예산편성 초점을 맞췄다”면서 “어려운 재정여건 극복을 위해 예산절감, 세원 발굴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