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는 12월 22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관련 부서장, 구·군 국장, 용역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
‘콘텐츠 융합형 창조관광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는 이 연구 용역은 한국관광학회가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용역에 착수하여 2016년 7월에 완료된다.
‘제6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은 관광진흥법에 의거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제3차 관광개발기본계획’(10년 단위 계획)에 따른 것으로 2017년~2021년(5년)을 목표 연도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울산시의 관광종합 발전체계 구상, 5년간 울산시 세부 관광개발 실행사업 결정, 실행사업에 대한 세부 집행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관광여건 및 동향분석, 관광수급 분석, 종합분석 및 계획과제, 관광개발 목표 및 전략, 관광개발 공간체계구상, 전략별 관광개발계획, 관광진흥사업계획, 관광(단)지 개발계획, 사업별 추진계획, 투자계획 및 재원조달 방안 등이 담긴다.
울산시는 지역 실정에 맞는 관광개발사업과 관광진흥사업, 수요자 중심의 관광 수용태세 정비사업 등 소프트웨어 사업까지 방향을 제시하여 관광을 통해 울산의 경제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실천적인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제6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은 문광부 등 관계부처 협의(2016년 5월), 최종 보고회(2016년 6월) 등을 거쳐 2016년 8월경에 확정 공고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울산 관광에 대한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계획으로 대내외적인 트렌드를 반영하고 현실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을 제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