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남도가 고용노동부의 2015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과 함께 상금 45백만원을 수상했다.
* 수상 이력 : ‘08년 최우수, ’09~‘10년 우수, ’11~‘12년 최우수, ’13~‘14년 우수
이로써 전남도는 전국 최초로 8년 연속 지역 노사민정 협력 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진기록과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는 노사민정의 화합과 결속력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나 ‘기업하기 좋고 투자하고 싶은 산업평화 안전지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된 것이다.
전남도의 대통령 기관표창은 2003년「전라남도 산업평화상 조례」를 제정하여 지금까지 44명에게 산업평화상을 수여하는 등 노사민정 활성화를 통한 산업평화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하였고, 도와 22개 전 시군이「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여 노사민정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타 시도보다 우선하여 비정규직노동센터 설치․운영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섰으며, 고용위기 극복 프로젝트 추진 등으로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 고용안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적이 높게 평가받은 것이다.
전남도 최종선 경제과학국장은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8년 연속 지역 노사민정 협력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것은 우리 지역의 노사관계가 가장 안정된 지역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것” 이라면서, 앞으로 “이러한 협력적 노사 관계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려 기업유치를 촉진함으로써 일자리창출과 인구증가, 도민 소득증대, 경제활성화로 이어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