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늘어남에 따라 도민 안전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화재 특별경계근무를 2016년 1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기간에는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와 화재 예방을 위해 재래시장 등 다중 운집시설 286개소의 기동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영화상영관 등 취약대상 1천 488개소의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지역별로 개최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장 32개소에 대해 구급차와 소방차를 현장 배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현장 긴급대응태세를 강화한다. 본부 및 소방서의 상황관리관 상향 조정 및 상황요원을 보강, 출동 인원․장비의 100% 가동 태세 확립,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비상연락체계 강화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소방본부 관계자는 “겨울철 기간 동안 기온 급강하에 따른 동파와 결빙사고, 온열기구 등에 의한 화재사고 예방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 안전한 전남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