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도내 아름다운 숲을 소개하고 전남을 알리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숲 이야기 30’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숲 이야기 30’에는 2000년부터 2014년까지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전남의 숲 23개소, 유서 깊은 마을숲 7개소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 또한 관광지․맛집 등을 연계해 숲 체험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주변 관광지 정보도 수록됐다.
185페이지로 구성됐으며 시군당 1∼2개소, 총 30개소의 아름다운 숲을 소개했으며 ▲계절별 숲 풍경사진 ▲숲의 유래와 전설 ▲맛집, 토속 음식, 특산물 ▲지역 축제 ▲숙박, 교통 정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전라남도는 1천 부를 제작해 도청 및 도 산하기관을 비롯한 22개 시군, 산림청, 전국 16개 시도 산림부서, (사)숲속의 전남, 산림조합중앙회 지역본부, 대학교 등 유관기관에 배부했다.
윤병선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이번 홍보 책자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숲 속의 전남’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