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화성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0곳을 대상으로 야간 취약시간대 지도점검을 실시해 적발사업장 4곳에 대해 행정처분 및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했다.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화성시 환경사업소 기후 환경과와 수질관리과는 야간작업을 주로 하는 사업장 및 야간 취약시간대 민원이 발생된 사업장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대기환경보전법,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무신고 배출업소 4개소에 대해 사용중지 또는 폐쇄명령 등의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올해 명예환경 감시단 운영, 경기도 및 한강유역환경청과의 합동점검 등을 통해 관내 2,100여개의 사업장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대기 및 수질 관련법규 위반 사업장 98개를 적발하고 행정 처분했다.
이중 방지시설 부 적정 운영, 무신고 배출시설 설치 등 위법사항이 큰 사업장 37개소는 형사고발 조치했다.
시 기후환경과는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위반사업장이 지난해 140곳에서 올해 98곳으로 약 30% 낮아졌다.”며, “앞으로도 환경오염 사전 예방과 환경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제보는 화성시 환경사업소로 방문 또는 전화(화성시 콜센터 1577-4200, 경기도 환경신문고 031-128)로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