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광주시는 오는 2월말까지 동절기 저소득·복지소외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지원한다.
이번 발굴 지원 대상은 공공,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기초생활보장제도 및 긴급복지, 무한돌봄 등 공적자원과 연계하고,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는 무한돌봄 센터에서 통합사례대상자로 선정, 지속적인 상담과 민간자원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해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통리장,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간 협력기관도 동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위기상황에 놓여 있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이번 기회를 통해 광주시 무한돌봄 센터(031-760-5955~6), 읍면동, 보건복지콜센터 (☏ 129)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동절기 취약계층 발굴 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259세대를 발굴, 기초생활보장 6가구, 긴급지원 165가구, 무한 돌봄 사업 88가구 선정 등 총3억 3천여만 원의 생계비와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