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대한중앙기업(회장 이용일)과 시사매거진(발행인, 대표 김길수)의 공동투자로 충북 진천군 초평면 신통리 일대에 ‘한중 경제인 컨벤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7일 노보텔 엠베서더에서 중국 굴지의 한성고신기술산업개발 유한공사와 공동개발 협약식을 체결, 한중 경제인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한중 경제인 컨벤션센터’가 건립될 부지는 충북혁신도시로부터 8km 이내에 위치해 있을 뿐 아니라 중부고속도로와 동서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특히 내년에 개발이 완료되는 충북혁신도시는 서울시로부터 약 100㎞의 거리에 있을 뿐 아니라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 11개의 공공기관이 이전함으로써 지역 교육과 경제, 문화 등에 있어 제2의 수도권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있다.
이와 때를 함께해 건립되는 ‘한중 경제인 컨벤션센터’ 또한 충북혁신도시의 활성화에 시너지효과를 더해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반응이다.
특히 대한중앙기업은 전체 사업부지 42만평을 자사의 순수자금으로 인수 완료함에 따라 진천사업단지에 대한 더욱 구체적인 밑그림을 구상하고 있다.
이용일 회장은 “이곳은 한중 경제인 컨벤션센터와 안중근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기업연수원과 전원주택 단지, 콘도미니엄, 청소년 수련시설, 드라마 세트장 등을 계획하고 있다”며 “넓은 부지와 편리한 접근성 등을 십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중 경제인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를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중앙기업, 시사매거진 공동투자한 진천산업단지 현장은 충북 진천군 초평면 신통리 산 76-1번지 일대 42만평의 부지에 설립될 예정이다.
시사매거진은 지난 1997년 발행을 시작해 2010,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우수콘텐츠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매달 정론직필을 실천하며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월간매거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