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제9대 울산 동구 김종훈 구청장 퇴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20분 구청장실에서 민선 8기 제9대 울산 동구청장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형식적인 의전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취임 당시부터 강조해 온 주민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마지막까지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2022년 7월 취임식...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늦은 밤, 고층 아파트 상층부에서 강한 폭발이 발생했다.
드론 파편이 떨어지면서 지상 곳곳에서도 화재가 일어났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러시아군이 물류 거점 항구 도시 오데사와 북동부 하르키우 등을 공습해 민간인 최소 여섯 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특히 혹한기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을 요청한 미국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소 세 곳에 전력을 공급하는 고전압 변전소까지 타격했다고 전해졌다.
이 여파로 우크라이나 원자력 발전량은 절반으로 감소했다고 전력망 운영업체가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6개 지역의 에너지 상황이 극도로 어렵다며, 수도 키이우의 경우 천4백 개 이상의 아파트 건물에 난방 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미국 중재로 최근 두 차례 3자 회담을 열어 종전안을 논의했지만, 영토 문제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해 빈손으로 끝났다.
이후 러시아는 공세 수위를 높였고, 미국을 향해 이른바 '앵커리지 합의'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특히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 장관은 지난해 8월 미러 정상이 이미 종전안에 합의했다며, 미국이 이를 이행하지 않고 러시아에 제재만 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