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당신의 4분, 누군가에게는 일생” 심폐소생술 교육 연중 실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민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연중 실시한다.급성심장정지는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에 따라 생존율이 3배 이상 향상되며, 4분 이내의 신속한 처치는 환자의 예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에 마포구는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을 시행해 구민의 응급의료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북한의 4차 핵실험 및 설 명절, 20대 국회의원 선거 등을 전후하여 공직자들의 엄정한 복무기강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자체감찰계획을 수립한 후 대대적인 감찰 활동에 나선다.
이번 감찰은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설 명절 대비 민생안정추진대책 등을 총체적 점검 및 각종 부패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행정자치부 등 상급기관 공직감찰 활동과 별도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감사관을 총괄반장으로 7개 반 26명으로 특별점검반을 편성·운영하고, 시 산하 전 부서에 대하여 1월 1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4일간에 걸쳐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따른 비상대비 태세, 설 명절 종합대책 이행실태 및 명절을 빙자한 관행적 선물, 떡값 수수, 4.13. 선거관련 선거중립의무 위반과, 각종 금품 및 향응·선물수수, 공금 횡령·유용, 음주운전, 성폭력·매매, 근무지 무단이탈, 민원처리 지연, 업무태만 관련 비위행위자 등 기강해이 사례에 대해 집중 감찰실시 하고, 사안에 따라 관리 감독자와 제안·주선자에 대해서도 연대 책임을 물어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박경열 감사관은 “안산시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15.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경기도 31개 시,군 중 12위(2등급)으로 평가됐으며 이는 2014년 21위(3등급)에서 한 등급 상승한 것”이라며 “올 한해는 취약분야에 대한 특정감사, 기획 ·상시감찰 등을 통해 내부 부패행위자 비리 척결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