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기업에 인재를 추천하는 헤드헌팅 기업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고객사인 기업(법인)과 계약을 하고 의뢰를 받아 인재를 추천하고 채용시 이에 대한 대가로 수수료를 지급받는다.
2016년 1월 외국계 기업 11개 기업과 국내 그룹사 9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기업의 70%가 ‘합격자 연봉 기준 3천 만원 미만이면 15%의 수수료, 연봉 3천만원 이상이면 연봉의 20%에 해당되는 수수료로 계약’을 하는 경우로 조사되었다.
대형 서치펌 커리어어앤스카우트의 헤드헌터 장현아 이사는 “임원급의 경우 25%의 수수료로 진행되는 예외적인 기업도 있지만 대부분 기업들의 경우 계약시 수수료가 15%~20%선이다”며 “서치펌 수수료율은 헤드헌터들의 업무 의욕을 좌우하고 동시에 헤드헌터들의 수준이나 서치펌의 업력을 가늠해 보는 척도가 될 수 있기에 일반적이지 않은 터무니 없이 저렴한 수수료를 제시하는 서치펌의 경우 업력이나 규모 및 계약서상의 보증관련 규정까지 꼼꼼히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