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김영남)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용호)가 27일(수),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여성일자리창출과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도에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문화기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직업훈련을 진행한 바 있으며, 문화관련 창업이 이루어지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시작으로, 두 기관은 여성일자리창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공동기획 및 운영, 창업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의 공동운영, 스타트업 창업에 필요한 시설 등 인프라의 공유 및 협력, 여성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협력 등의 내용으로 업무 협약을 하였으며, 여성스타트업 창업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2016년도에도 협업을 바탕으로 여성일자리창출을 위한 직업훈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타트업을 기반으로 한 여성 창업을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의 인적자원개발을 통한, 여성의 변화와 성장을 목표로 운영되는 서울특별시 지정 여성인력개발기관입니다. 센터 주요사업으로는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정부공모사업, 재직자능력향상 프로그램, 취업지원사업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