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의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관내 수출 중소기업들이 FTA를 비롯한 각종 무역 정보제공과 통상지원시책 온라인 신청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울산 통상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 방안의 일환으로 구축이 시작된 울산 통상지원시스템은 울산경제진흥원 내에 설치되며, 울산시와 4개 수출 유관기관, 그리고 수출기업 간 온라인 연결이 가능하다.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은 FTA 등 각종 무역정보 제공 울산시 통상지원시책 안내 통상지원시책 온라인 참여 신청 수출 중소기업 정보 D/B 구축 통상지원시책 수혜 현황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지금까지 기업에서 울산시의 통상지원시책에 참여 및 신청할 때 내달부터는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접수가 가능하게 돼, 불필요한 시간과 경비도 절감될 예정이다.
또한 정부나 무역협회 등에서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세계 경제동향과 세계 경제의 리스크 요인, 통상환경 전망 등 수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러한 각종 사업의 신청 및 정보 등의 확인은 스마트폰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울산시는 울산통상지원시스템 운영으로 세계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출 증대의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수출 중소기업들이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수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