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도가 1일 오전 11시 도청에서 2016년도 정부 R&D사업 발굴 추진을 위한 도내 대학 산학협력단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충북도와 도내 15개대학의 산학협력단장들이 참석하여 2016년도 정부 R&D사업 현황 설명과 정부 R&D사업 연계방안, 각 대학의 정부 R&D사업 확보 방안에 대한 토론이 실시됐다.
2016년도 정부R&D 예산 총규모는 19.1조원 규모로 과학기술의 기반과 경제혁신을 위한 과감한 투자와 기초과학연구, 사물인터넷 창조경제혁신 센터 연계 등의 분야에 중점 투자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 각 부처별 중점투자 부문에 R&D사업 예산이 대폭 증액되어 대학에서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는 방안과 R&D사업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여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재호 도 산업지원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와 대학이 협력하여 정부 R&D사업을 발굴하고 확보함으로써 지역 대학 발전은 물론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중점지원을 통해 충북 경제 전국대비 4% 목표 달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