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와 계약 체결한 도급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여 근로자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대금을 미리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당겨 지급되는 대금은 공사(35건), 용역·물품(38건) 등 총 73건에 129억 원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준공(기성)검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하여 5일 이내(법정기간 14일) 완료하도록 하고, 대금 청구 후 2일 이내(법정기간 5일) 지급하는 등 지역 업체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자금을 조기 지급한다.
또한 하도급이 있는 공사도 원도급자가 대금을 받는 즉시 하도급자에게 지급토록 하는 행정지도를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는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급공사 대금이 청구되는 즉시 지급하고 앞으로도 조기 집행을 상설화하여 업체가 행정에 대한 편의와 신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집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