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연인간 촉력 사건이 광주와 전남에서도 매년 190건 이상 발생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영잉간 폭력 사건은 242건으로 집계되었다.
2014년에는 총279건이 발생했으며 2013년역시 295건이 발생 되었다.
경찰은 연인간 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관련 부서간 협력을 통하여 각경찰서에 TF팀을 구성하여 피해자 보호를 중심으로 한 대응체계를 마련 하기로 했다. 오는 3일부터 3월 2일까지 한달동안 집중신고기간도 운영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