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가 경관이 아름다운 전남을 실현하고, ‘2016년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시군과 손잡고 상생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전라남도는 3일 시군 경관, 디자인, 옥외광고물 업무담당 과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2016년 경관디자인 분야 업무 계획을 설명했다. 또 시군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시책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오는 5월 5일부터 29일까지 25일간 나주 소재 전남농업기술원에서 펼쳐지는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실행계획을 소개하고, 입장권 사전 예매 및 시군 문화의 날 행사 적극 참여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수옥 전라남도 경관디자인과장은 “오는 5월 개최되는 2016 세계 친환경 디자인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전남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경관 및 공공 디자인 분야에서 자타가 인정하는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시군에서도 경관․디자인․옥외광고물 업무에 자부심을 갖고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또 한전 본사 31층 전망대를 방문해 나주 혁신도시를 조망하고, 영산강 황포돛배 승선체험과 국립나주박물관 현지 견학을 통해 비교우위 경관자원에 대한 보존․관리 및 공공디자인의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을 직접 체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