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 동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동구지구협의회(회장 송연정)는 1월 29일 오전 10시 구청 5층 중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내빈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임원 선출, 예산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2부 이취임식은...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이번 설 민심은 험했다. 국민 민심이 정치권에 통렬한 비판을 가했다"고 말했다.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김 최고위원은 "구태의 낡은 정치 문제를 보여서는 우리 모두가 자멸하고 국가위기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내부를 봐도 여전히 비박·진박 논란이 일고 있다"며 "오히려 이런 논쟁이 박근혜 대통령이 말한 '진실한 사람'의 참뜻을 왜곡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대희 최고위원 역시 "설 연휴동안 지역(서울 마포갑)을 다녀보니 국회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많았다. 질책을 많이 받았다"면서 "서민의 경제상황이 정말 힘들고 어렵고, 정치권에 대한 설 민심이 얼어붙었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