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라남도는 도정 목표인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위해 청년정책을 제안하고 지역 내 청년의 의견을 대변할 제2기 ‘청년의 목소리’ 구성원을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의 목소리’는 지역에서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들이 참여하는 청년협의체다. 전남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청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제2기 ‘청년의 목소리’ 모집 인원은 일자리․창업, 교육, 문화, 복지 등 4개 분야 100명이다. 대학생, 취업 준비생, 직장인, 농․어업인, 전업주부 등 전남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 신청서는 오는 우편(58564 무안군 삼향읍 오룡길 1 전남도청 정책기획관실)이나 전자 우편(ykeum@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3월 10일 발표할 예정이다.
김명원 전라남도 정책기획관은 “청년들의 생활 현장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청년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의 목소리’를 운영하고 있다”며 “도 청년정책에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각계각층의 청년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년의 목소리’ 구성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누리집(www.jeonnam.go.kr)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정책기획관실(286-216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