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시장 선거, 후보군 다양…현직·행정 전문가·지역 인사 경쟁
남양주시는 특례시 진입 준비와 신도시 개발로 빠르게 변화하며 정치 지형도 복합적이다.현직 국민의힘 소속 주광덕 시장은 재선을 목표로 AI·디지털 산업 유치와 공공의료원 확보 등 성과를 강조한다.민주당 김한정 전 국회의원은 2선 경력과 강력한 지역 조직을 바탕으로 출마를 선언했다.최현덕 전 부시장은 부시장 경험과 경기도 주요 ...
▲ Sohaib Al-Rawi이라크 총리 특사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한다.
2월 29일부터 3월 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방한은 주한 이라크 대사관의 주최로 이뤄졌다.
총리 특사로 이라크 서부에 위치한 안바주 주지사가 방한하며 함께 안바주 투자위원장, 특별자문위원 등 정부와 기업으로 구성된 사절단 10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한을 통해 양국간의 지속적인 경제적,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이라크 복구를 위한 복합신도시 개발 협력방안을 협의하는 등 한국 기술 및 중소기업 이라크 진출에 대한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라크 민관합작 투자사업을 소개하고, 이라크 천연자원 공동개발을 협의 하는 등 경제적 발전을 위한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고양시와 안바주 라마디시 간의 도시간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도시 간의 관계협력을 꾸준히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청와대 비서실 경제수석, 외교부와의 만남을 갖고 우리나라 대표 기업을 방문해 기업인사들과 함께 기업 운영과 한국-이라크 기업간의 경제적 협력에 대해 자세히 의논 할 예정이다.
이번 총리 특사 사절단 방한이 한국-이라크 간의 경제적, 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해 앞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