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라남도지방공무원교육원(원장 박균조)은 현장 사례를 보고 느끼면 교육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국가관과 공직관 함양, 청렴도 향상, 도정시책 추진 분야에서 현장체험학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현장체험학습은 지난해 77회보다 20% 늘어난 총 92회(18과정 42기 3천 581명)로 교육 과정별 주제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우선 전라남도 브랜드시책 확산을 위해 ‘가고 싶은 섬’과 ‘숲 속의 전남’ 추진 현장을 비롯해 국가관과 공직관 함양을 위해 5․18국립묘지 참배와 의병활동 전적지, 동학 전적지 등 견학을 추진한다.
또한 선조들의 문화․예술의 발자취 탐사 차원에서 다산초당, 박수량 백비 현장을, 민생 현장과 행정을 접목하기 위해 귀농․귀어․귀촌 성공사례, 일자리 창출사례, 농수산벤처창업 사례 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듣고, 행정기관의 역할 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최병만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은 “현장을 보고 공감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교육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체험현장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