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AFP / Farouk Batiche알제리 틴두프에서 26일(현지시간) 자유민족부대(Liberation Army)의 서사하라(Saharawi) 국민들이 사하라 아랍 민주공화국(SADR) 선포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훈련중이다.
서사하라는 독립을 선언하며 모로코와 분쟁이 일고 있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