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15년 도로정비 특별·광역시도 부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월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4년에는 도로정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었다.
이 평가는 도로의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및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지방자치단체와 도로공사, 전문기관 등으로 중앙합동 평가단을 구성하여 2015년 11월 3일 ~ 11월 13일(7일간) 전국에 국도와 특별(광역)시도, 지방도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포장도 보수, 구조물 보수, 도로표지 정비, 위험 비탈면 정비 등 10개 항목의 현장평가와 도로대장 등 관리실태, 안전관리실적, 예산집행률, 안전교육 및 불법점용물 단속실적 등 행정평가로 이뤄졌다.
울산시는 방어진순환도로 등 5개 노선에 대하여 현장평가를 받았으며, 도로포장 및 도로시설물 정비 상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이번 도로정비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도로포장 등 도로시설물을 적기에 보수하는 등 유지 관리에 철저를 기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