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가 국가 복지와 지역의 독자적인 복지 제도를 담은 가이드북을 펴냈다.
광산구는 “‘2016 맞춤형 복지서비스 가이드북’ 2000권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저소득층, 의료,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9개 분야로 세분한 가이드북은 정부가 추진하는 122개 복지 정책과 지역 사회복지시설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복지 정책을 지원받는 대상과 신청 방법은 물론, 출생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누릴 수 있는 주기별 사업을 상세히 수록해 누구나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광산구는 최신 정보를 주민이 접할 수 있도록 최근 개정한 각종 제도를 꼼꼼히 살펴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광산구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가이드북 2000부를 제작해 동주민센터와 복지시설 그리고 복지매니저 역할을 겸하는 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배포했다.
또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라도 볼 수 있도록 광산전자책방(imap.gwangsan.go.kr/programs/ebook)에도 파일을 올렸다.
광산구 관계자는 “각종 복지제도를 주민들이 잘 알고, 상황에 맞게 이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상에서 잘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