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도가 고품질 쌀 생산·유통기반 구축을 위해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 사업,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 등 3개 사업에 총 94억 7천 2백만원을 투입하여 충북쌀 명품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 사업은 RPC 가공시설 현대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년도는 2개소에 72억 3천 6백만원을 지원하여 친환경쌀 전용 도정라인을 신규 설치하여 소비자의 입맛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대상 업체에 대하여는 교육 홍보 컨설팅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추가 지원하여 고품질쌀 명품화도 병행 추진 한다.
또한, 쌀의 고품질 유지, 수확기 농가벼 저장과 판로확보를 위해 충주통합 RPC에 20억 8천 6백만원을 지원하여 건조 저장시설을 신규 확충하는 등 농업인 벼 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 추진으로 고품질 브랜드 쌀 생산과 유통을 규모·조직화 함으로써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통해 쌀 산업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시설 현대화를 통한 완전미 생산과 품질고급화로 밥맛이 좋은 쌀을 연중 공급할 수 있어 소비자 신뢰 제고와 생산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충북은 출품한 3개 브랜드 모두 입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특히 진천 생거진천쌀과 청주 청원생명쌀이 고품질 우수브랜드쌀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으로 큰 명성을 얻고 있다.
충북도는 쌀 품질고급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은군을 비롯한 RPC 통합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이 조기에 정착되어 충북쌀이 전국 최고의 명품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쌀 생산단계부터 가공·유통까지 철저한 품질관리와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