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광주 한정식 맛과 남도 소리로 관광객 사로잡는다
‘남도의 맛과 소리의 어울림장’ 운영
- 광주시 지정 1등 맛집 중 6곳 지정
○ 광주광역시는 한정식의 맛과 남도의 소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남도의 맛과 소리의 어울림 장’을 오는 28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 ‘남도의 맛과 소리의 어울림장’은 맛으로 즐기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문화공간 창출을 통해 예향 남도의 전통음식과 소리 문화를 활성화하고 국악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의미있는 사업으로,
○ 시가 지정한 1등 맛집 중 ▲자연꽃, 아리랑하우스(동구 2곳) ▲송학, 금다연, 무등한정식(서구 3곳) ▲귀향정(북구 1곳) 등 한정식당 6곳을 지정해 운영한다.
○ 공연 경비는 시와 운영 업소가 공동 부담하고, 식당 손님들은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운영은 지난 2월 공모를 거쳐 선정된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최상진)이 맡는다.
○ 한편, 한국국악협회광주광역시지회는 공연 인력 풀을 구성해 이번에 지정된 6곳 외에도 국악 공연을 희망하는 업소에 지원할 계획이다.(공연 경비 업소 부담)
※ 문의 : (사)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062-524-8300) <끝> 김의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