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전라남도는 경기도 이천의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지난 26일 발생함에 따라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경기도 전 지역의 오리류와 알 반입을 제한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경기도로부터 오리 반입 여부 확인을 위해 특별 점검반을 운영하고, 도축검사 시 검사관이 이를 철저히 확인토록 하고 있다.
또한 29일까지 이틀간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축산농가 긴급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검사관 책임 하에 도축장 소독을 실시토록 했다.
29일부터 사육조류 축산차량은 거점 소독시설에서 소독 후 발급받은 소독필증을 휴대해야 하며, 미 휴대 시 사육조류 도축을 불허한다.
이와 함께 농장별 전담 공무원이 농장 단위 소독과 출입 통제 등 자율방역 실태를 주 1회 이상 확인하고, 철새 도래지 10개소에 방역기관 소독차량을 총 동원해 소독을 강화토록 했다.
권두석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전남에 유입되지 않도록 AI 발생지역 여행을 자제하고, 농장을 매일 1회 이상 소독하는 등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