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전남과 경북 공무원이 두 지역의 역사․문화 현장 교류 탐방을 통해 상생 협력관계 강화에 나선다.
전라남도지방공무원교육원(원장 박균조)은 지난해 10월 경북지방공무원교육원(원장 김원석)과의 상생협력 협약 체결 후속 조치로 4월 1일까지 4일간 교류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류교육에서는 전라남도와 시군 소속 공무원 33명이 경북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경북의 문화와 역사 특강을 듣고, 경북의 3대 문화권 현장을 탐방한다.
경북 3대 문화권은 불교문화권 경주시와 유교문화권 안동시, 문경시, 예천군, 가야문화권 고령군 등이다.
최병만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은 “전남․경북 간 상생협력은 서로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이번 교류가 전남의 공직자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서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9월에는 경상북도 공무원 40여 명이 전남교육원을 방문해 4일간 전남 역사와 문화를 살피고, 가고 싶은 섬, 숲 속의 전남 브랜드 시책 현장과 유적지를 탐방할 예정이다.